수술 직후 사진이랑 10일 및 1달차 사진은 제 다른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미녹시딜은 바르지 않고 프로페시아 카피약은 하루에 1알씩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모발이식 10일차 사진입니다.
이식모가 좀 자란 느낌입니다. 굵어졌습니다.
하지만, 바로 암흑기에 접어듭니다.

모발이식 1달차 사진입니다.
암흑기라고 불리우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기존 이식모든 70% 이상 탈락되었습니다.
두피가 붉은것은 1달차까지 붉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가려움증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샴푸는 아침, 밤. 이렇게 두번 했습니다.

이식수술후 2달후의 사진입니다.
기존 1달차때 사진하고 크게 달라진것은 안보입니다.
탈락한 이식모가 더 자랐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다만, 탈락하지 않은 이식모가 더 길게 자랐네요.
두피의 붉은끼는 거의 없어졌습니다. 저는 모낭염이 심하지 않았습니다.
지성 두피인데도 심하지 않은것을 보니 나이도 있고 샴푸를 아침 저녁으로 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각질 제거가 중요하다고 해서 1주일에 1번정도는 각질 제거 샴푸를 사용해서 두피의 각질 제거를 했습니다.
이렇게 해도 이식한 병원에 2번 관리차 갔을때 이식부위에 각질이 있다고 하는거 보니 각질 제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은게 좋은것 같습니다.
모냥염이 생기면 병원에서 처방해준 스테로이드 연고를 자기전에 얇게 한번 발라주면 하루 이틀이면 없어지더라고요.
이젠 3달차를 향해 달려 가고 있습니다.
빨리 모든 이식모가 굵고 튼튼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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